창이 국제공항 입국 심사대. 여기 사진을 찍다가, 추방당하고 싶냐는 꾸중을 듣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입국 심사대와 같은 곳은 보안 때문에 촬영이 금지 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입국 심사를 할때 여기처럼 한마디도 묻지 않는 경우는 처음이었다. 미국과 일본 입국 심사 할때는, 현금은 얼마나 들고 왔느냐, 왜 왔는냐, 숙소 이름이 틀리지 않느냐로 나를 꽤나 당황스럽게 하더니만, 여기서는 여권 보더니 무사 통과.
우리 일행들. 즉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Microsoft Global MVP들이다. 여기에 없는 우리 일행들의 면면은 앞으로의 사진을 통해 소개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