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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최고층 빌딩 바에서 본 싱가폴의 야경.
분위기가 활기차고 좋았지만, 적응은 잘 안됐고,
엄청나게 비쌌지만, 앉을 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더구나 이날은 센토사에서 하이킹을 한 날이었기 때문에 우리 일행 모두 "앉을 자리"가 아쉬웠다.
바에서 마신 칵테일.
저 알콜 칵테일이었는데, 과일맛과 더불어 향긋했다.
매우 마음에 들었지만, 너무 비쌌다.
우리돈으로 한잔에 4만원이 약간 안돼는 돈.
조명이 매우 화려했다.
사실 조용히 앉아서 이야기 할수 있는 분위기의 바는 아니었다.
아! 이곳은 복장제한도 있다.
반바지 금지. 이것 때문에 나는 호텔에서 옷을 갈아입고 다시 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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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산을 오르는 이유는
산 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고
산 만한 사람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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