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전 공항에서의 사진들. 지금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해외 여행과 비행기가 익숙하지 않았던 관계로 사진들을 찍어댔다.
인천공항 - 도쿄 나리타 - 뉴욕 케네디공항을 거치는 장거리 여행.험난했지만, 즐겁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여행의 시작이다.